디파이(DeFi) 유동성 공급 비영구적 손실(IL) 시뮬레이터
HOTAMM 풀 토큰 가격 변동률에 따른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과 스왑 수수료 수익을 차감한 HODL 대비 순수익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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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 Prevention Active · Zero Shift)1. 토큰 쌍 가격 변동률 설정
⚠️ 토큰 가격 비대칭이 커서 수수료 수익보다 비영구적 손실이 더 큽니다.
📉 가격 변화 비율별 비영구적 손실 기준표
| 가격 비율 변화 (k) | 비영구적 손실률 | 상황 설명 |
|---|---|---|
| 0.5x | -5.72% | 하락 디커플링 |
| 0.75x | -1.03% | 하락 디커플링 |
| 1.25x | -0.62% | 25% 가격 상승 |
| 1.5x | -2.02% | 하락 디커플링 |
| 2x | -5.72% | 2배 (100% 상승) |
| 3x | -13.40% | 하락 디커플링 |
| 5x | -25.46% | 5배 폭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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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 Prevention Active · Zero Shift)디파이(DeFi) 유동성 공급의 보이지 않는 세금: 비영구적 손실(IL)의 원리
유니스왑(Uniswap), 팬케이크스왑(PancakeSwap) 등 탈중앙화 거래소(DEX)에서 두 종류의 토큰(예: ETH와 USDT)을 예치하고 유동성을 공급(LP)하는 디파이 파밍은 높은 연이율(APY 20%~50%)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많은 유동성 공급자가 몇 달 뒤 자산을 회수할 때 '예치하지 않고 그냥 지갑에 가만히 들고 있었던 것(HODL)보다 총자산 가치가 줄어들어 있는' 기이한 손실을 경험합니다. 이것이 바로 디파이 생태계의 대표적 기회비용인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입니다.
비영구적 손실은 자동화된 시장 조성자(AMM)가 채택한 '상수 곱 공식(x · y = k)'에서 기인합니다. 풀 내부의 두 토큰 가격 비율이 외부 중앙화 거래소(CEX)와 달라질 때마다 차익거래자(Arbitrageur)들이 몰려와 가치가 오르는 토큰을 싼값에 빼가고 가치가 떨어지는 토큰을 풀에 채워 넣습니다. 그 결과 유동성 공급자의 계좌에는 오른 토큰의 수량은 줄어들고 내린 토큰의 수량만 늘어나게 됩니다.
오르보킷 비영구적 손실 계산기는 예치 토큰 쌍의 가격 변동률, 초기 투자 원금, 예상 거래 수수료 수익률(Swap Fee APY), 예치 기간을 종합 대입합니다. 가격 변동으로 인한 비영구적 손실률(%), 단순 보유(HODL) 대비 손익 격차, 그리고 수수료 수익을 차감한 최종 순수익(Net Advantage)을 1초 만에 연산하여 안전한 파밍 전략을 제시합니다.
상수 곱 AMM(x · y = k) 비영구적 손실(Impermanent Loss) 수학 공식
유니스왑(Uniswap v2) 등 탈중앙화 거래소에서 차익거래자들에 의해 발생하는 기회 손실 원리입니다.
가격 비율이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이, 두 자산 간의 상대적 가격비가 초기 예치 상태에서 벗어날수록 비영구적 손실은 항상 음수(-)로 커집니다.
👉 수수료 수익이 $343를 넘지 못하면, 예치하지 않고 지갑에 그냥 들고 있던 사람보다 $343만큼 손해를 보게 됩니다.
- 가격 변동 비율(k) = 미래 토큰 가격 비율 ÷ 초기 토큰 가격 비율
- 비영구적 손실률(IL) = [2 × √(k) ÷ (1 + k)] - 1
- 가격이 1.25배(25% 상승) 변동 시 IL은 약 -0.6%, 2배(100% 상승) 변동 시 -5.7%, 5배 변동 시 -25.5%의 손실 발생
- 순손익 = 유동성 풀 가치 + 수령한 수수료 보상 - 단순 토큰 보유(HODL) 가치
- 수수료 수익이 비영구적 손실보다 클 때만 LP 유동성 공급이 단순 보유보다 유리합니다.
토큰 상대 가격 변동 배수별 비영구적 손실률(IL) 기준표
두 토큰 간의 가격 괴리가 벌어짐에 따라 발생하는 단순 보유 대비 가치 손실률입니다.
| 상대 가격 변동 배수 | 가격 변동률 (%) | 비영구적 손실률 (IL) | 손익분기 필요 수수료 APY (90일 예치) | LP 공급 적합성 |
|---|---|---|---|---|
| 1.10배 변동 | +10% 또는 -9.1% | -0.11% 손실 | 최소 0.45% 이상 | 극히 안전 (수수료로 충분히 극복) |
| 1.25배 변동 | +25% 또는 -20.0% | -0.60% 손실 | 최소 2.40% 이상 | 안전 (일반 블루칩 페어) |
| 1.50배 변동 | +50% 또는 -33.3% | -2.02% 손실 | 최소 8.08% 이상 | 보통 (수수료율 10%+ 풀 권장) |
| 2.00배 변동 | +100% 또는 -50.0% | -5.72% 손실 | 최소 22.88% 이상 | 주의 (고수익 파밍 풀만 유효) |
| 3.00배 변동 | +200% 또는 -66.7% | -13.40% 손실 | 최소 53.60% 이상 | 위험 (알트코인 변동성 주의) |
| 5.00배 변동 | +400% 또는 -80.0% | -25.46% 손실 | 최소 101.84% 이상 | 초고위험 (단순 보유 압승) |
* 토큰 가격이 2배 오르거나 반토막 나면 5.72%의 비영구적 손실이 확정되므로 풀 수수료율이 이를 초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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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S Prevention Active · Zero Shift)사용 방법
11. 유동성 풀 토큰 쌍 가격 변화율 입력
AMM 풀(예: ETH/USDC)의 토큰 A와 토큰 B의 가격 변동률(%) 또는 예상 목표 가격을 입력합니다.
22. 총 예치 유동성 원금 입력
유동성 풀에 예치한 총 달러($) 또는 원화 가치를 입력합니다.
33. 예상 거래 수수료 수익률(Swap Fee APY) 입력
유동성 공급 기간 동안 풀에서 지급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스왑 수수료 연이율(APY)과 예치 일수를 입력합니다.
44. 비영구적 손실(IL) 및 순수익(Net Profit) 비교
단순 보유(HODL) 대비 가치 하락분인 비영구적 손실률과 수수료 수익을 차감한 최종 순손익을 확인합니다.
Uniswap / PancakeSwap 유동성 풀 파밍 채굴 전략
디파이 유동성 공급자의 실제 수익성 판별 시나리오입니다.
ETH가 2배 폭등하여 $572(-5.7%)의 비영구적 손실이 발생했으나, 3개월간 스왑 수수료 $750을 벌어 순이익 +$178 달성.
상대 가격 비율이 항상 1:1에 수렴하여 비영구적 손실 0%로 순수 수수료 연 8% 무위험 복리 수취.
밈코인이 5배 폭등했으나 -25.5%의 극심한 비영구적 손실로 인해 단독 HODL 대비 수천 달러의 기회 손실 발생.
설정한 가격 범위를 벗어나 한쪽 토큰(하락한 토큰)으로 100% 강제 환전된 채 수수료 수취가 중단된 사례.
💡 디파이 파밍 수익률을 지키는 핵심 LP 운용 팁
BTC/ETH나 스테이블코인(USDT/USDC)처럼 두 자산이 함께 오르고 함께 내리는 페어는 상대 가격비가 크게 변하지 않아 IL이 최소화됩니다.
TVL(총예치금)은 작은데 24시간 거래량이 폭발하는 풀은 일일 수수료 분배액이 막대하여 비영구적 손실을 가뿐히 상쇄합니다.
⚠️ 흔히 하는 실수 & 예방법
자주 묻는 질문 (FAQ)
사용자 및 전문가들이 가장 자주 묻는 핵심 질문과 명확한 해답입니다.
토큰 가격 비율이 풀에 예치했던 원래 비율로 되돌아오면 손실이 0으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가격 비율 상태에서 유동성을 회수(Unstake)하면 영구적인 확정 손실(Permanent Loss)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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